서명만으로 특허출원서 등의 제출 가능 :: 2007/12/24 15:27/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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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달라지는 특허제도 :: 2007/11/13 09:15/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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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권 소멸이 예상되는 물질특허 본격적 증가 :: 2007/11/13 09:12/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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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지식재산권분야의 국제적 공용어로 인정되다” :: 2007/11/13 09:05/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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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거절되더라도 다시 심사받을 기회 부여 :: 2007/10/19 14:13/특허뉴스
특허가 거절되더라도 다시 심사받을 기회 부여
- 고객 맞춤형 특허제도 기반 강화 - 앞으로는 특허제도가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고객 맞춤형 특허제도로 개선되어 발명자들이 한층 더 편리하게 특허제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전상우 특허청장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가진 기자 브리핑을 통해, “한·미 FTA에서 합의된 사항을 반영하는 한편, 출원인이 불편을 느끼는 특허제도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특허법·실용신안법 개정안을 마련하였다”며 “이 개정안이 10월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으며, 곧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허법·실용신안법 개정안 주요내용 o 한·미 FTA 합의사항 반영 o 재심사 청구제도 도입 o 특허출원 명세서 또는 도면의 보정에 대한 제한 요건 완화 o 심사관에 의한 직권정정제도 도입 o 추가납부료의 차등제도 도입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한·미 FTA에서 특허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합의한 사항의 하나로서, 특허출원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설정등록이 일정기간(출원 후 4년 혹은 심사청구 후 3년)보다 지연되는 경우 그 지연된 기간만큼 특허권의 존속기간을 연장해 주는 제도 등을 도입하고 있다. 또한, 현행 제도하에서는 특허거절결정을 받은 경우 심사관에게 다시 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허거절결정 불복심판을 청구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번 개정안에서는 특허거절결정 불복심판을 청구하지 않더라도 심사관에게 다시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재심사 청구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전 청장은 “재심사 청구제도의 도입으로 재심사를 청구하는 특허출원의 76% 정도(연평균 약 3,500건)에게 특허거절결정 불복심판을 청구하지 않더라도 특허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며 “이로써 심판비용의 부담이 없어지고, 절차도 간소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행 제도하에서는 최후거절이유통지 후에는 특허청구범위를 감축하는 보정이라고 하더라도 그 내용이 변경된 것으로 보아 보정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나, 이번 개정안에서는 최후거절이유통지 후의 보정이 특허청구범위를 감축하는 경우에는 이를 허용하도록 하였다. 전 청장은 “이 같은 특허청구범위의 보정요건 완화로 현재 보정을 인정받지 못하는 건의 약 77% 정도(연평균 약 1,700건)가 보정이 인정되어 특허출원인이 특허받을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특허성과 무관한 단순한 하자만이 존재하는 특허출원의 경우에는 심사관이 직권으로 하자를 치유할 수 있도록 하여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특허료를 추가납부할 때의 납부금액을 추가납부기간에 따라 차등하여 납부토록 하는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개선안이 다수 포함되었다. 전 청장은 “이번 개정안으로 특허제도가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되고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고객 맞춤형 특허제도로의 기반이 강화되었다”며 “이로써 국민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장려하고 이를 충실히 보호함으로써 기술발전을 촉진하고 산업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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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특허성과 양적으로 팽창중!! :: 2007/09/28 09:09/특허뉴스
국가 R&D 특허성과 양적으로 팽창중!!
- 2007년도 국가 R&D 특허성과 조사·분석 결과 발표 -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한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 등의 특허출원 및 등록이 크게 증가하는 등 특허성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특허성과를 중심으로 한 국가연구개발 성과 관리 시스템 구현을 위해 ‘2007년도 국가 R&D 특허성과 조사·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07년도 주요 분석결과 ’06년 발생한 국가 R&D 특허는 전년대비 출원 39.8%, 등록 88.4% 증가해 양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이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06년 국가 연구개발사업을 통한 특허출원 건수는 7670건으로 ’05년 5487건에 비해 2183건이 증가했고 등록건수도 5062건으로 2687건에 비해 2375건이 늘었다. 공공연구기관 중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대학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연구개발비 대비 특허출원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투자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개발비 10억원 당 특허출원 건수는 ETRI가 4.2건, KAIST가 2.5건으로 조사됐다. ‘06년 연구개발비 10억원당 출원은 0.9건으로 전년대비 29% 증가하여 투자효율성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출원이 신고된 204개 연구개발사업에서 상위 10개 사업의 연구개발비는 ’06년 국가 R&D 전체 연구개발비의 11.3%를 차지하지만 출원은 ‘06년 국가 R&D 전체 출원의 47.9%를 점유하고 있어 일부 연구개발사업에 출원이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부처 연구개발 사업 중 정보통신부의 IT 신성장동력기술개발사업과 IT 전략기술개발 사업, 과학기술부의 21세기 프론티어 개발 사업이 특허성과가 높은 사업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 분석 결과 국가 R&D 특허의 기술이전 실적은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다. 1999년부터 2006년까지의 등록된 국가 R&D 특허의 기술이전율은 6.3%로 국내 전체 특허 기술이전율 7.9%에 비해 1.6%p 낮게 나타났다. 또한 정부부처 연구개발 사업 중 사업 목적상 특허가 나오기 어려운 인력양성,연구기반 조성사업에서도 다량의 특허가 출원된 것으로 분석돼 연구개발사업 목적에 맞는 평가시스템 보완도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07년도 국가 R&D 특허성과 분석은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R&D 관련부처 및 기관 등으로부터 조사·분석·평가를 위해 ‘06년 국가 R&D 사업으로 발생한 특허를 신고받아 특허청에 제공하여 신뢰성 검증을 거친 특허에 대하여 분석을 수행한 것이다. 이태용 특허청 차장은 “특허성과를 제고하기위해서는 국가 R&D 특허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특허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과 활용이 필요하다”며 “이와함께 특허성과를 관리하는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 등 관리역량 방안도 마련해야한다 “고 밝혔다. 특허청은 향후에도 매년 국가 R&D 특허성과 조사·분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관련부처와 기관 등에 제공하여 과학기술정책 수립 및 평가 등에 활용토록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특허청-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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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청, 특허 출원을 개선할 새로운 규칙들을 발표 (2007-08-23) :: 2007/08/27 10:31/특허뉴스
미국 특허청은 최근 특허 검사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새로운 규칙들을 발표하였다. 2007년 1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 규칙들은 출원자가 그들의 특허 청구 범 특허청장 존 두다스는 “특허의 질은 출원자와 특허청 공동의 책임이다. 양질의 특허 출원은 더 효율적인 검사를 낳기 마련이다. 이러한 새 규칙들은 특허 검사에 더 초점을 맞추게 하고 검사를 더 신속히 종결시키며 출원인과 공공의 이익들 간에 균형을 맞추게 해준다”고 설명하였다. 이 규칙들은 작년 초 제안된 규칙들을 대중들로부터의 의견 수렴을 거쳐 개정한 것이다. 이 새로운 규칙 하에서 출원자는 특허 출원을 연달아 두 건을 할 수 있고 당연한 권리로서 지속적인 검사를 한 번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각 출원인은 25건까지의 청구항을 청구하고 그 중 5건 미만이 출원인의 별도의 노력 없이 독립적인 청구항으로서 청구될 수 있다(5/25 rule). 그러나 이러한 조건 외에도 새로운 규칙에 의하면 출원인이 추가의 청구항을 위해서는 추가의 보충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5/25 rule과 별도로 그 이상의 청구항을 내고 싶은 사람들은 검사 지원 문서(examination support document) 를 작성하여야 한다. (http://www.uspto.gov/web/offices/pac/dapp/opla/presentation/ccfrslides.ppt#452,80,Examination Support Document 37 CFR 1.265(a)(2) and (c) 참조) 검사 지원 문서의 정확한 작성은 추가의 청구항의 검사를 위하여 중요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포함하여야 한다. 1) 선행 조사(선행 조사가 적절한 규칙에 의하여 이뤄졌음을 설명하는 내용, 선행 조사가 이뤄진 날짜 등의 정보) 2) 각 청구항에 가장 적합한 참고 문헌의 목록 3) 각 참고 문헌에서의 청구항 한계 4) 특허 가능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 또한 참고 문헌의 목록과 함께 그 사본도 필요하며 비영어 문헌의 경우 영문 번역도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은 특허 출원 심사 과정에서 명확성을 부여할 것으로 특허청은 기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출원의 질도 향상되고 검사의 연장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새로운 규칙들의 내용은 기존 출원보다 더 자세한 문서 작성을 요구하므로 출원자의 부담을 가중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작성자 의견)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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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세계 시장점유율 1위가 보인다. :: 2007/07/31 09:32/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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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개발 투자 중복 해결사 :: 2007/07/27 10:13/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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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제특허출원(PCT) ‘꾸준한 증가세’ :: 2007/07/26 15:09/특허뉴스
-출처-특허청 홈페이지-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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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우리나라가 물질특허제도를 도입한지 만 20년이 경과하는 해로(1987년 물질특허제도 도입) 특허권 존속기간이 20년인 점을 감안할 때, 올해부터 존속기간 만료로 특허권이 소멸되는 물질특허가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2 참조)
북미의 대형 가전 유통업체에서 LG전자의 '스팀트롬 세탁기'의 판매 점유율이 50%를 넘었고 판매 단가도 가장 높다고 한다.(중앙일보 2007.04.23 보도, 파이낸셜 뉴스 2007.04.24 보도)
특허청은 지난 상반기 국제특허출원이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3,190건이 출원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5년의 연평균 증가율 20.9%를 웃도는 것으로 4년 연속 20%이상의 증가를 기록하는 것이다. 업체별로는 LG전자와 삼성전자가 406건 및 318건을 출원하여 각각 1, 2위를 차지하였고, LG화학이 3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4위,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5위로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