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화 기법 :: 2007/08/30 15:20다중화 기법 프로토콜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SNA, TCP/IP, OSI 등의 구분은 컴퓨터 제조회사 혹은 국제표준화기구 등에 의해 조직적으로 개발된 서로 연관성을 갖는 프로토콜의 집단이다. SNA는 IBM에 의해 사용되고 TCP/IP는 인터넷에서 사용된다. OSI는 전반적인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지는 못하다. PDU(Protocol Data Unit)는 프로토콜에서 정보를 실어 나르는 기본 단위를 의미한다. 물건이 컨테이너 단위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정보의 전송은 PDU 단위로 이루어진다. 하드웨어 자원 뿐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자원도 여러 사람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나누어 쓸 것이냐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자원을 나누어 쓰되 자원을 얻기 위해 각자가 기다리는 시간은 최소화 되어야 하며 모든 이용자에게 평등하게 사용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시스템 전체로 보아서는 최대의 성능(throughput)을 유지하여야 한다. 그리고 또한 관리 자체를 위한 오버헤드(overhead)는 최소가 되어야 하며 자원의 이용에는 균형이 유지되어야 한다. 즉 특정자원만 과도하게 이용되고 나머지 자원들은 한가하게 놀아서는 안된다. 또 필요하다면 특정 이용자에게 우선권(priority)을 줄 수도 있어야 한다. 이상은 운영체제의 교과서에 나오는 자원 나누어 쓰기의 몇가지 원칙이다. 자원을 나누어 쓰는 이유는 자명하다. 자원을 나누어 씀으로써 좀 더 적은 경비를 들이면서도 똑같은 서비스를 얻기 위함이다. 세상에 자원이 무한대로 많아서 모든 사람들이 공짜로 쓸 수 있다고 하면 머리 아프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나누어 쓸 것인가를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원하는 자원을 모두 주어버리면 그만일 것이고 그렇다면 컴퓨터 운영체제의 거의 대부분 기능이 소용없게 될 것이다. 운영체제를 연구하는 컴퓨터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자 접속(user interface) 부분에 쏟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무한한 자원은 단지 상상일 뿐이고 실제 그러한 일은 절대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므로 운영체제를 연구하는 컴퓨터 과학자들의 일거리가 금방 사라질 것 같지는 않다. 이러한 자원 나누어쓰기의 문제는 통신분야에서도 똑같이 존재한다. 컴퓨터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통신교과서의 상당부분 또한 자원 나누어쓰기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컴퓨터에서의 중요자원이 중앙처리장치(CPU), 주기억장치, 보조기억장치, 데이터베이스 혹은 파일이라고 한다면 통신에서의 중요 자원은 무엇보다 대역폭(bandwidth)이라고 할 수 있다. 대역폭이란 정보의 전송채널이 얼마 만큼의 정보 전송능력을 갖느냐 하는 능력이고 도로에 비유한다면 도로폭이 된다. 도로의 폭이 넓어야 도로의 수송능력이 커지듯이 통신에서는 채널의 대역폭이 넓어야 채널의 전송능력이 커진다. 다른 말로 하면 통신 용량이 커지는 것이다. 통신의 원가에서 대역폭이 차지하는 비용의 몫은 거의 절대적이다. 통신기술의 역사를 보면 그 내용의 상당 부분이 이 대역폭과의 싸움으로 볼 수 있다. 대역폭과의 싸움은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그 하나는 어떻게 더 넓은 대역폭을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같은 대역폭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나누어 쓰느냐 하는 것이다. 더 넓은 대역폭을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은 결국 어떻게 높은 주파수의 신호를 만들고 이를 멀리까지 원형 그대로 보낼 수 있느냐 하는 것으로 귀결될 수 있는데 이는 높은 주파수를 안정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소자의 개발과 최근의 광통신기술로 해결되어 가고 있다. 대역폭 넓히기 작업의 두번째 목적은 고속 통신 요구를 수용하기 위함이다. 대역폭의 넓히기가 주로 하드웨어적인 기술에 의존한다면 대역폭 나누어쓰기 기술은 하드웨어 기술로 출발하여 최근에 와서는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매우 커지고 있다. 왜냐하면 하드웨어 보다는 소프트웨어가 휠씬 융통성을 발휘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정보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전기 혹은 광신호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런 신호는 주파수 영역과 시간 영역들로 구분할 수 있다. 따라서 대역폭 나누어쓰기도 결국 이 두가지 관점에서 출발한다. 즉 주파수 영역을 나누어쓰는 방법이 주파수 분할 다중화(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이고 시간 영역을 나누어 쓰는 방법이 시분할 다중화(Time Division Multiplexing) 이다. 주파수 분할 다중화 방식은? 주파수 분할 다중화 방식은 마치 넓은 도로를 몇개의 차선으로 나누는 것과 똑같이 넓은 대역폭을 몇개의 좁은 대역폭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의 큰 공간을 몇개의 방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것과도 같은 개념이다. 주파수 분할 방법은 아날로그적인 방법이다. 사람의 음성이나 데이터나 주파수 분할 다중화 방법에서는 아날로그 형태로 전송되기 때문이다. 사람의 음성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3KHz의 대역폭이 필요하다. 다른 말로하면 음성대역폭(voice grade bandwidth)은 3KHz이다. 따라서 여기 48KHz의 대역폭을 갖는 채널이 있다면 이를 주파수 분할하여 12명이 동시에 통화할 수 있다. 주파수 분할 다중화 방법은 가장 고전적인 다중화 방법으로 차츰 그 이용 빈도가 줄어갈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주파수 분할 다중화 방법은 시분할 다중화 방법에 비해서 비효율적이며 앞으로는 모든 전송은 디지탈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시분할 다중화 방식은? 시분할 다중화 방법은 앞에서 말한대로 시간을 조각내어 이 조각낸 시간 단위(time slot)를 여러 이용자에게 할당하여 음성 혹은 데이타를 전송하게 하는 방법이다. T1은 미국식의 시분할 다중화 방식이며 속도는 1.544Mbps, E1은 유럽방식으로 속도는 2.048Mbps이며 T1 다중화에는 음성 24개, E1 다중화에는 30개의 음성이 실리게 된다. 장거리 전송로에서는 이 두가지 시분할 다중화 방식이 주로 이용된다. 데이터 전송을 위한 시분할 다중화 방식에서는 앞에 설명한 기본적인 시분할 방식에서 약간 변형된 방법이 이용된다. 동기식 시분할 다중화는 시간의 조각(time slot)을 모든 이용자에게 규칙적으로 할당해주는 방법으로 이용자들이 실제로 보낼 데이타를 갖고 있거나 있지 않거나를 막론하고 무조건 타임 슬롯을 할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보낼 데이타를 갖고 있지 않은 터미널에 할당된 타임 슬롯은 낭비되게 되는 비합리적인 면이 있다. 비동기식 시분할 다중화 방법은 이러한 낭비 요인을 없애기 위해 개선된 방법으로 실제로 전송할 데이타를 갖고 있는 터미널에게만 타임 슬롯을 할당하고 여유있는 타임 슬롯은 또 다른 터미널에게 할당함으로써 동기식 방법과 같은 대역폭(속도)을 갖는 경우에도 더 많은 터미널을 지원할 수 있게 한다. 동기식 시분할 다중화 방식이 동기식 단말기를 지원하고 비동기식 시분할 다중화기가 비동기식 단말기를 지원하는 방식이라고 오해하면 절대로 안된다. 또 다른 차이점은 동기식 방법이 모든 프로토콜에 대해 투명성 (transparency)을 갖는데 비해 비동기식은 프로토콜 의존적 (protocol sensitive)이라는 것이다. 이는 동기식 방법이 모든 이용자에게 사용하든지 안하든지 불문하고 타임 슬롯을 할당하므로 모든 이용자가 자신에게 할당된 최고 속도의 트래픽이 연속적으로 발생하여도 아무런 말썽이 있을 수 없는데 비해 비동기식 방법은 다중화기 간의 링크의 속도보다 더 많은 수의 단말기를 거느리게 되므로 모든 단말기가 최고 속도의 트래픽을 연속적으로 발생시킨다면 데이타의 분실 우려가 있고 분실을 막기 위해서는 흐름제어 기법이 필요한데 이 흐름제어기법은 프로토콜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동기식 시분할 다중화기에서는 포트마다 프로토콜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사용해야 한다. 우리가 근거리통신망(Local Area Network)에서 사용하는 매체 액세스 제어(MAC: Medium Access Control) 방법도 모두 대역폭을 나누어 쓰기위한 방법의 일종이다. 다만 근거리 통신망에서 사용하는 CSMA/CD(Carrier Sense Multiple Access/Collision Detection) 나 토큰 패싱(token passing)등의 방법은 대역폭 나누어 쓰기에 교환(스위칭)의 개념이 더해진 프로토콜이다. 근거리통신망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전송매체가 갖는 대역폭을 나누어 쓰고자 하는데서 출발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근거리통신망에는 여러개의 노드들이 연결되고 여러개의 노드간에 상호통신이 가능해야 하므로 스위칭의 개념이 필요하다. 멀티플렉싱(multiplexing)과 멀티플 액세스(multiple access)의 차이는 멀티플렉싱(다중화)은 채널의 양쪽에 연결된 상대방이 고정되어 사용되는데 반해 멀티플 액세스는 한 채널을 모든 이용자가 상호접속하여 통신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멀티플 액세스(다중 접근) 프로토콜에는 모두 충돌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mechanism)이 포함되어 있다. CSMA/CD는 가능하면 충돌을 회피하지만 충돌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하고 충돌이 발생했을 때의 사후 조처를 프로토콜의 알고리즘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토큰 패싱 방법들은 사전에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토콜이 짜여져 있다. ATM(Asychronous Transfer Mode)에서도 대역폭 나누어쓰기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사용되는 개념은 비동기식 시분할 다중화 방법과 같으며 무선통신에서의 TDMA(Time Division Multiple Access)도 결국 시분할 방법에 근거한 멀티플 액세스 방법이다. TDMA는 위성통신에서도 이용된다. 이와같이 모든 대역폭 나누어쓰기 방법은 주파수 분할 다중화의 개념이나 시분할 다중화의 개념을 그대로 이용하거나 약간의 변형을 거쳐 만들어진다. Trackback Address :: http://127.0.0.1/trackbac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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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기술 :: 2007/08/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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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 (Pulse Code Modulation)의 원리 :: 2007/08/30 15:17PCM (Pulse Code Modulation)의 원리1. 아날로그 정보를 디지털로 바꾸어야 할 필요성 전화는 음성 파형을 전기적 파형으로 변환하여 상대방에게 정보를 전송하는 것이다. 전화망은 원래 아날로그 망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나 아날로그 형태로 정보를 전송하면 전송로를 통과할 때 왜곡되거나 전송 도중에 잡음이 섞여 파형이 흩어져 통신 품질이 좋지 않다. 인간의 목소리는 높고 낮음과 진폭의 크고 작은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이와 같은 고저 강약을 부호로 바꾸어 전송하면 잡음에 강하고 다중화가 쉬워 경제적인 전송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날로그 정보를 디지털로 바꾸게 되었다.2. 아날로그 정보의 디지털 변환 과정
<그림 1 > PCM의 원리
<그림 2 > Analog-Digital 변환의 원리 Trackback Address :: http://127.0.0.1/trackback/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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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분할 다중방식(TDM) :: 2007/08/30 15:16시분할 다중방식(TDM) 고속 디지털 전용선을 이용하여 기업내 정보통신망을 구축하는 경우, 중계 회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분할 다중장치가 많이 사용된다. 이 때 하나의 회선에 여러 개의 신호를 다중으로 중첩시켜 전송하는 것을 다중화라고 한다. 주요한 다중화 방식에는 주파수 분할 다중 방식(FDM 방식)과 시분할 다중 방식(TDM방식)이 있다. 이 가운데 FDM은 아날로그 회선용 전송 방식이기 때문에 주로 디지털 회선을 이용하는 기업 망에서는 TDM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TDM방식은 복수 개의 저속측 채널의 데이터를 디지털 회선상의 기준 신호에 대해 그 대역에 따라서 주기적으로 할당(프레임 구조)하여 다중하는 방식이다. TDM방식에는 1비트 단위로 다중하는「비트 다중 방식」과 8비트 단위로 다중하는「옥텟 다중 방식」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비트 다중 방식쪽이 다중 효율(고속 디지털 회선의 사용 효율)을 높게 유지할 수 있다(그림 1).
’ 84년에 고속 디지털 회선이 등장한 이후 이같은 TDM방식을 이용한 시분할 다중 장치(TDM: Time Division Multiplexer)가 널리 사용하게 되었다.TDM에서는 미리 결정된 프레임 구조에 기초하여 축차적으로 송수신 처리를 한다. 이 때문에 패킷 등의 축적에 의한 지연은 발생하지 않으며, 실시간계의 음성이나 호스트간 데이터 통신 등의 지연에 대해서 엄밀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적용할 수 있다.
회선효율 향상을 위한 압축 부호화 전송 TDM은 회선 비용을 줄이는 등 그 다중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통상적으로 음성 전송에 있어서는 압축 부호화에 의해 전송한다. 음성ㆍ팩시밀리 정보는 디지털 PBX내에서 64kbit/s의 부호화 속도를 가지는 PCM에 의해 다루어지고 있지만, TDM간에서는 이보다 낮은 속도로 압축 부호화하여 보다 많은 개수의 음성 데이터를 같은 중계 회선 대역내에서 전송한다(그림 2).
TDM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음성 부호화 방식(음성 압축방식)은 <표>와 같다. 한편, 압축 음성정보의 중계접속을 할 경우에는 중계마다 압축ㆍ신장을 반복하므로 음질이 열화(劣化)된다. 따라서 대규모 네트워크의 중계단에서는 압축 데이터인 채로 중계하는「디지털 1링크」기능에 대해 배려할 필요가 있다. 고속 디지털 전용선을 매개로 대향(對向)하는 두 대의 TDM사이에서는 동기를 취하여 프레임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프레임 구조는 고정적으로 할당하고 있으나, 가변적인 할당을 취함으로써 운용성을 향상시키는 장치도 있다. 즉, 음성 전송이나 데이터 통신시에만 데이터를 보내는「온 디맨드 기능」이나 회선 장애시에 예비 전용선 경로 또는 ISDN으로 우회하는「회선 백업 기능」 같은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대향하는 TDM간 접속 패턴이나 회선내의 음성/데이터 대역 할당 패턴을 월일이나 요일, 시간대 등에 따라서 변환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 장치도 있다.
TDM에서 ATM 및 프레임 중계(Frame Relay)로의 이행 데이터계의 트래픽이 LAN간 통신으로 이행해 가는 추세속에서 TDM에서 패킷 단위로 다중 전송처리를 하는 ATM이나 프레임 중계로의 이행도 진전되고 있다. 데이터의 유무와 상관없이 보내는 타이밍을 정기적으로 할당하는 TDM과는 달리 ATM이나 프레임 중계는 패킷으로 다중처리하기 때문에 통계 다중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용어해설 ☞ FDM(frequency division multiplex) 주파수 분할 다중 방식. 넓은 주파수 대역을 가지는 통신 회선을 복수의 주파수 대역으로 분할하여 각각을 하나의 통신로로 사용함으로써 다중화를 실현하는 방법.
☞ 기준 신호 송신측에서 비트열(프레임)의 선두를 식별하기 위해서 정보열 안에 삽입하는 특정 비트 또는 패턴. 고속 디지털 회선에서는 125마이크로초(8kHz)마다 이 기준 신호(프레이밍 비트)를 교환하며 프레임을 구성한다.
☞ 디지털 1 링크 하나 이상의 중계단을 경유하는 두 개의 장치 사이에서 음성 압축 등의 신호 처리를 한 통신을 할 경우, 중계단에서도 같은 신호 처리(음성압축·신장처리)를 해 가면 신호가 변하게 된다. 이 때문에 중계단의 장치가 중계인지 장치 자체인지를 판별하고, 중계시에는 디지털 비트열 그대로 중계하는 방식.
☞ 주문형 기능 중계 회선의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통신이 발생할 때마다 대역을 할당함으로써 무통신 상태 대역의 무효 사용을 없애는 기능.
☞ 통계 다중 시간적으로 변화하는 데이터 전송량에 대응하여 그 시간마다 필요한 대역을 통신에 다이나믹하게 할당하는 방식. 출처 : http://kidbs.itfind.or.kr/new-bin/WZIN/WebzineRead.cgi?recno=0901012459&mcode=jugidong Trackback Address :: http://127.0.0.1/trackback/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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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변복조의 원리와 시스템 구성(1) :: 2007/08/30 15:15디지털 변복조의 원리와 시스템 구성(1) 최근 단말(휴대전화)을 비롯한 무선통신 시스템의 상당수가 유저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주파수 이용 효율과 보안성을 높이고, 소형화를 목적으로 디지털화화고 있는 추세이다. 더구나 고도의 정보통신 시스템에서 변조기술은 더욱 진화되어 복잡해지고 있다. 칩스앤파츠 편집부
디지털 변조도 아날로그 변조와 마찬가지로 반송파의 진폭, 주파수, 위상을 변화시키는 정보전달 방법의 하나이다. 반송파의 파라미터를 변화시킨다고 하는 점에서 양자는 같다고 할 수 있다. 이산값으로 변조 아날로그 변조의 변조신호는 연속으로 변화하지만, 디지털 변조에서는 0과 1의 이산값으로 변조를 건다.
다치변조에 의해 주파수 이용 효율 높인다 2) 다치변조란 그림 2에 4심벌의 ASK 변조파(4치 ASK)를 나타낸다. 반송파를 4단계의 진폭으로 변조하고 있다. 그림에 나타낸 베이스밴드 신호란, 데이터로부터 만들어진 변조용의 신호이다. 4치 ASK의 베이스밴드 신호는 4단계의 전압 레벨(4심벌)을 가지며, 1심벌로 2비트의 데이터를 표현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하나의 심벌에 복수의 데이터를 할당하는 변조방식을 다치변조라고 한다. 3) 심벌 주파수는 낮을수록 주파수 이용 효율이 높다 변조신호를 LPF에 통과시킬 필요가 있다 1) 베이스밴드 신호를 그대로 변조하면
2) 베이스밴드 신호를 LPF에 통과
ASK 변조 FSK 변조
MSK
GMSK MSK도 심벌의 변화점에서 위상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점유하는 주파수대역은 결코 좁지는 않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베이스밴드 신호를 Gauss filter라고 하는 LPF에 통과시키는 GMSK(Gaussian Filtered Minimum Shift Keying)라고 하는 변조방식이다. 유럽의 휴대전화에 채택되고 있다.
디지털 변조로 가장 흔히 사용되고 있는 변조방식이 PSK이다. BPSK BPSK는 2심벌로 1비트를 나타내는 PSK이다. 반송파의 위상 0 rad와 rad에 1비트 데이터(0, 1)가 대응한다. 차동부호화 BPSK BPSK 복조기를 간략화할 수 있는 변조방식이다. 그림 7(b)에 나타낸 반송파 재생회로가 불필요하다. 이 방식은 반송파에 대한 절대 위상이 아니라 변조파 자신의 상대적인 위상 변화로 데이터를 나타낸다. 즉, 데이터가 0일 때는 위상을 바꾸지 않고 1일 때는 rad 회전시킨다. QPSK QPSK(Quadrature PSK)는 4치변조의 PSK이다. 하나의 위상에 2비트를 대응시키고 있다. 4치 ASK와 마찬가지로 4가지 2비트 데이터 (0, 0)(0, 1)(1, 0)(1, 1)를 /4, - /4, 3 /4, -3 /4에 대응시킨다. 1) 변조 상태의 표현
2) QPSK 변조파의 생성법
식(1)은 2비트의 데이터로부터 2개의 베이스밴드 신호 I(t)와 Q(t)를 생성하여, I(t)에 cos( Ct)를, Q(t)에 -sin( Ct)를 곱하여 더하면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그림 15에 QPSK 변조기의 블록도를 나타낸다. 3) 변조회로
신호 변환회로 직교 변조기
4) 점유 주파수 대역은 BPSK의 1/2
5) 복조회로 /4 시프트 QPSK 1) QPSK의 문제점 2) /4 시프트 QPSK란
3) 변조회로 OQPSK OQPSK(Offset QPSK)는 변조파의 진폭 변동을 줄이기 위해 심벌의 궤적이 원점을 지나지 않도록 고려된 변조 방식의 하나이다. 그림 21에 나타낸 바와 같이, 직교 변조기에 들어가는 다른 한쪽의 베이스밴드 신호를 심벌 주기 T의 1/2만큼 오프셋 시킨다. 출처 : http://www.chips-parts.com/index.cgi?action=detail&number=803&thread=35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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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변복조의 원리와 시스템 구성(2) :: 2007/08/30 15:14디지털 변복조의 원리와 시스템 구성(2) 최근에는 단말(휴대전화)을 비롯한 무선통신 시스템의 상당수가 유저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주파수 이용 효율과 보안성을 높이고, 소형화를 목적으로 디지털화화고 있는 추세이다. 더구나 고도의 정보통신 시스템에서 변조기술은 더욱 진화되어 복잡해지고 있다. 자료제공 : 칩스앤파츠 편집부 QAM의 원리와 변복조기의 구성 QSM의 원리 QAM 변조파를 발생시키려면 QPSK 변조에서 -1과 1밖에 취하지 않았던 진폭을 변화시키면 된다. 즉, 위상이 /2 rad 다른 사인파를 진폭변조하게 된다. 이 위상이 /2 rad 다른 사인파는 직교하고 있으므로 직교 진폭변조 QAM이라 부른다. 복조시 오류를 줄이는 그레이 부호에 대하여 변조기의 기본 구성
복조기
OFDM(Orthogonal Frequency-Division Multiplexing, 직교파 주파수 분할 다중)은 멀티캐리어 변조방식의 일종으로 교대로 서로 직교하는 복수의 부반송파를 사용하여 각각 데이터를 분할하여 통신을 한다. 그림 28에 부반송파를 BPSK로 변조하는 경우의 변조회로를 나타낸다. 실제로는 변조기를 반송파만큼 나열한 것은 아니므로 개념도라고 생각하기 바란다. OFDM에서는 고속의 데이터를 각 부반송파에 할당하기 때문에 각 부반송파에서의 데이터 레이트는 부반송파의 수만큼 느려진다. 이것은 하나의 반송파에 변조를 거는 경우에 비해 심벌의 변화가 느리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구나 OFDM에서는 심벌마다 데이터가 아닌 가드 인터벌(guard interval)이라고 하는 구간을 설치하고 있으므로, 기지국(송신국)으로부터 직접 도달하는 전파 외에 빌딩이나 산 등에 반사하여 늦게 도달하는 전파를 받게 되는 멀티패스(ghost)의 영향을 쉽게 받지 않는다.
그림 32는 부반송파를 26개로 확대해 보았다. 각 반송파가 서로 겹쳐 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디지털 송수신 회로의 구성 예 회로의 설명 그림 35는 디지털 송수신 회로의 블록도의 예이다. 액세스 방식은 TDMA, 변조방식은 QPSK, 사용 주파수는 2GHz대이다. 기지국이 사용하는 주파수와 휴대전화가 사용하는 주파수의 차는 반드시 200MHz로 휴대전화측이 높은 주파수를 사용한다. 실제의 회로에서는 거의 모든 부분이 디지털화되어 있으며, 전용 IC를 사용하고 있다. 그림에서는 베이스밴드 신호의 발생과 판정에 DSP(Digital Signal Processor)를 사용하고 있다. 출처 : http://www.chips-parts.com/index.cgi? action=detail&number=875&thread=35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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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o Motor :: 2007/08/30 15:13Servo Motor
1. 서보(Servo)의 정의 로봇의 팔을 움직인다든지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수치 제어) 공작기계 위치결정에 사용되는 모터를 서보 모터라고 부르고 있다.
2. 서보 모터의 분류 서보 모터(Servo motor)는 경량, 소형, 설치의 용이성, 고효율성, 정확한 제어성, 유지 보수의 용이성 등의 특징들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무인화공정 및 24시간 공정에 적용되는 서보 모터의 경우에는 유지 보수가 용이한 서보 모터의 특징이 커다란 이점으로 작용한다.
2.1 DC 서보 모터 DC 서보 모터(DC Servo motor)는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고정자(Stator)측 구성은 기계적 지지를 목적으로 하는 원통형의 프레임과 프레임 내경에는 영구 자석이 부착되어 있다. 회전자(Rotor)의 구성은 샤프트와 샤프트 외경에 정류자 및 회전자 철심이 부착되어 있고, 회전자 철심 내부에는 전기자 권선이 감겨져 있다.
2.2 AC 서보 모터 AC 서보 모터(AC Servo motor)의 구조는 DC 서보 모터의 고정자(Stator)와 회전자(Rotor)측을 바꾸어 놓은 것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고정자측 구성은 기계적 지지를 목적으로 하는 원통형의 프레임과 프레임 내경에 원통형의 고정자 코어(Stator Core)가 있고 코어에 전기자 권선이 감겨져 있다. <표 1> DC 서보 모터와 AC 서보 모터의 특징 비교
3. 서보 모터의 구동시스템 브러시리스 서보 모터의 구동시스템은 <그림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컨버터, 인버터와 제어기 그리고 서보 모터로 구성되어 있다.
전압원 인버터는 입력된 DC전원을 이용하여 제어하고자 하는 대상에 주파수를 갖는 펄스 열로써 전압은 인가하여 펄스폭을 변조하여 제어하고자 하는 전압과 전류를 공급하여 줌으로 제어를 하게 된다.
4. 풀 디지털 서보 드라이버 (Full Digital Servo Driver) 서보 모터를 구동하기 위하여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서보 모터는 모터 단독으로 구동할 수 없으며 모터를 구동하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게 된다. <그림 5>는 디지털 제어에 대한 간락한 신호체계를 나타낸 것으로 오차신호의 연산에서부터 디지털 제어는 마이크로 프로세서에서 수행이 되어진다. 펌 : Technonet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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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청, 특허 출원을 개선할 새로운 규칙들을 발표 (2007-08-23) :: 2007/08/27 10:31/특허뉴스
미국 특허청은 최근 특허 검사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새로운 규칙들을 발표하였다. 2007년 1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 규칙들은 출원자가 그들의 특허 청구 범 특허청장 존 두다스는 “특허의 질은 출원자와 특허청 공동의 책임이다. 양질의 특허 출원은 더 효율적인 검사를 낳기 마련이다. 이러한 새 규칙들은 특허 검사에 더 초점을 맞추게 하고 검사를 더 신속히 종결시키며 출원인과 공공의 이익들 간에 균형을 맞추게 해준다”고 설명하였다. 이 규칙들은 작년 초 제안된 규칙들을 대중들로부터의 의견 수렴을 거쳐 개정한 것이다. 이 새로운 규칙 하에서 출원자는 특허 출원을 연달아 두 건을 할 수 있고 당연한 권리로서 지속적인 검사를 한 번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각 출원인은 25건까지의 청구항을 청구하고 그 중 5건 미만이 출원인의 별도의 노력 없이 독립적인 청구항으로서 청구될 수 있다(5/25 rule). 그러나 이러한 조건 외에도 새로운 규칙에 의하면 출원인이 추가의 청구항을 위해서는 추가의 보충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5/25 rule과 별도로 그 이상의 청구항을 내고 싶은 사람들은 검사 지원 문서(examination support document) 를 작성하여야 한다. (http://www.uspto.gov/web/offices/pac/dapp/opla/presentation/ccfrslides.ppt#452,80,Examination Support Document 37 CFR 1.265(a)(2) and (c) 참조) 검사 지원 문서의 정확한 작성은 추가의 청구항의 검사를 위하여 중요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포함하여야 한다. 1) 선행 조사(선행 조사가 적절한 규칙에 의하여 이뤄졌음을 설명하는 내용, 선행 조사가 이뤄진 날짜 등의 정보) 2) 각 청구항에 가장 적합한 참고 문헌의 목록 3) 각 참고 문헌에서의 청구항 한계 4) 특허 가능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 또한 참고 문헌의 목록과 함께 그 사본도 필요하며 비영어 문헌의 경우 영문 번역도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은 특허 출원 심사 과정에서 명확성을 부여할 것으로 특허청은 기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출원의 질도 향상되고 검사의 연장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새로운 규칙들의 내용은 기존 출원보다 더 자세한 문서 작성을 요구하므로 출원자의 부담을 가중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작성자 의견)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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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T 개념에 도움 :: 2007/08/07 10:12
흔히 생각하는 무전기의 잡음 섞인 소리가 아니라 휴대폰을 통한 통화처럼 깨끗하다면 더 좋겠지요. 사실, 이같은 서비스는 실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정책적인 이슈와 단말 기기 개발 등의 문제로 아직까지 국내에선 활성화되지 않고 있지만 미국 등의 지역에서는 이미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휴대폰에서 무전기와 같은 기능을 병행할 수 있는 PTT(Push To Talk)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TT(Push-To-Talk)는 글자 그대로 `누르고 말한다'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면에서 볼 때 PTT는 하나의 무선주파수로 FM이나 AM, PM변조를 통해 하나의 주파수로 송수신을 가능케 한 양방향 무선송수신기로 오랫동안 쓰던 것이며 요즈음도 상당부분의 무선국이 활용하는 송수신 변환기법입니다. 반면,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보면 PTT 서비스는 휴대폰을 워키토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무전기 서비스로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한 사람이 휴대폰을 통해 말하는 것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들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통화를 원하는 사람을 미리 등록해놓고 버튼 한 개만 눌러 일대일 또는 그룹통화가 가능한 기능으로 요금이 저렴하고 통화가 간편하다는 점 때문에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이 상대방이 수신이 가능한 지 알지 못한 채 전화를 걸어야 하지만 흔히 인스턴트메시징(IM)으로 지칭되는 PTT는 MSN메신저처럼 휴대폰 화면에 수신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보여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추세입니다. 또, 일반 휴대폰 통화에 비해 대기시간이 짧고 사용이 간편한 반면 음성망이 아닌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요금이 싼 것도 특징입니다. 현재 미국의 넥스텔이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버라이즌, 스프린트PCS, AT&T와이어리스, 싱귤러 등이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ㆍ노키아ㆍ교세라 등 주요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이 기능이 내장된 휴대폰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PTT에는 크게 TRS PTT와 CDMA PTT 등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KT파워텔이 TRS의 지배적인 사업자입니다. PTT 버튼을 누른 후 이야기를 시작하면 0.5초~1초 사이에 상대방에게 이야기가 전달됩니다. 일반적인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 상대방의 휴대폰에 주파수가 도달해 벨이 울리는데 보통 10초 이상 걸리는 것에 비해 상당히 빠른 속도를 지니고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각종 행사에서 무전기와 휴대폰을 하나의 단말기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그 활용도가 크게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KT파워텔의 경우, 가지고 있는 기존 TRS PTT의 강점에 `전국 무전통화' 기능과 도감청이 불가능한 `보안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기존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보다 50% 이상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만, 커버리지가 넓지 않아 대형 건물 안이나 가건물 등에서는 아직까지 원활한 통화가 힘든 것이 단점입니다. CDMA PTT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LG텔레콤이 2006년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준비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주파수공용통신 사업자들은 이동전화사업자들의 PTT 서비스가 TRS 서비스 내용과 중첩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고, 이동통신사들도 서비스 환경 악화를 들어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LG텔레콤의 자체적인 여건 등의 문제가 겹쳐 사실상 내년에나 서비스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 디지털 타임즈, 박건형 기자, 2006-11-28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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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 시장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 P2P SIP :: 2007/08/07 10:07TTA 표준화 동향 | SIP 시장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 P2P SIP
박수홍 |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연구소, IETF 16ng Working Group 의장 인터넷 프로토콜 중 가장 성공한 기술은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현재 IP 텔레포니 시장에서 SIP의 파급 효과는 대단하다. SIP를 기반으로 하는 스카이프(Skype)의 음성 서비스, MSN의 메신저 서비스 등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련 업체들은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SIP 기술은 과거 ITU에서 표준 개발한 H.323을 넘어 또 다른 형태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려 하고 있다. 즉 기존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다양한 장치들을 통해 연결되던 SIP 기술이 이제 단말 간에 음성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P2P(Peer-To-Peer) 형태의 기술로 진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서는 P2P SIP의 특징과 요구사항, 그리고 IETF 내에서의 최근 표준화 이슈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P2P SIP 기술의 개요 P2P SIP 서비스의 특징과 전망 무엇보다도 P2P SIP 기술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들은 단말 개발 업체들이다. 현재의 SIP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는 네트워크 장치를 개발하는 시스코다. 따라서 이번 P2P SIP를 통해 단말 업체들은 IP 텔레포니 시장에서의 새로운 이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처음 IETF에서 P2P SIP가 제안될 때만 해도 시스코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난 66차 IETF 회의에서 P2P SIP 표준 연구에 대해 내부적으로 승인됨에 따라 향후 SIP 시장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월간 온더넷 2006년 10월호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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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과 H.323의 차이 :: 2007/08/07 10:03Basic Researches 1. SIP : Session Initiation Protocol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는 signaling protocol인 ITU-T의 H.323에 대응되어, IETF에서 개발되어 제안된 프로토콜로서 단말간 또는 사용자들간에 session의 setup 및 그 제어를 위한 것이다. 이는 기존의 VoIP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의 호 설정을 가능하게 한다. SIP는 매우 간단한 텍스트 기반의 응용계층 제어 프로토콜로서, 하나 이상의 참가자들이 함께 세션을 만들고, 수정하고 종료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세션들에는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회의, 전화, 면회, 인스턴트 메시징(SMS) 등이 포함된다. 또, 하위에 있는 패킷 프로토콜 (TCP, UDP, ATM, X.25)등에 독립적이다. SIP는 텍스트 기반의 SMTP와 HTTP 이후에 설계되었다. SIP는 클라이언트들이 호출을 시작하면 서버가 그 호출에 응답을 하는 클라이언트/서버 구조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렇게 기존의 텍스트 기반 인터넷 표준들에 따름으로써, parsing, extension과 debugging 등이 매우 용이하다. 2. Differences between H.323 and SIP 1) H.323 AND SIP 근에 SIP는 H.323을 대처할 만한 충분한 여력을 얻었다. 과거 몇 년간 여러 회사들이 SIP 의 상호 처리능력 event에 참여했었다. SIP는 명료성과 새로운 서비스의 빠른 소개를 지원하는 능력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SIP는 Architecture 적으로 H.323과 비슷하다. 하지만 H.323보다 더욱 가볍다. 2) IETF에 의해 SIP가 정의 되었을 때, Q.931과 H.245는 적용되지 않았다 그래서 SIP는 H.323보다 더욱 간단해 졌다. SIP는 매우 간단해서 SIP 기반 하에 개발된 Terminal은 가격 면에서 고가가 아니다.SIP는 H.323과 기능적인 차이점은 없다. 그러나 SIP는 인터넷 표준이므로 기존 인터넷 환경에 그대로 접목할 수 있고 새로운 기능 및 부가서비스 제공이 용이하다. 3) H.323은 연결상의 복잡성으로 인해 지연시간 증가와 과다한 자원 요구 등의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ANS.1을 이용한 데이터 변화 등으로 인해 새로운 기능을 부가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지식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어려움이 있다. 4) IETF에서 제안한 SIP는 이러한 복잡한 구조의 호 연결을 간결히 하였다. 5) HTTP와 유사한 텍스트 기반으로 구현의 편리성과 서비스의 추가시 간결함을 제공하였다. 6) 단점 : 이러한 간결성 때문에 두 사용자간에 충분한 정보를 교환할 수 없다는 점이 H.323에 비해 취약하다. 7) SIP는 H.323과 비교할 때 상당히 간단하다. 자신에 대한 정보와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한 세션 정보를 실어서 INVITE 메시지를 상대방으로 전달하면 상대방은 이에 대한 응답으로 수락할 것인지 여부를 알려주게 된다. 연결과정이 H.323에 비해 간단한 반면, 단말의 전체적인 능력에 대해 알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8) H.323은 ANS.1 규정에 따른 형태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 형태로 변화하는 데는 특별한 툴이 필요하며 새로운 기능을 부가하고자 할 때는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9) SIP에서는 서버간의 상호 통신에 대한 규정이 있는 반면 H.323은 이러한 방식에 대한 규정이 없다.
3. Call setup and flow 1. Send Invite Request to SIP Proxy Server 2. Proxying Invite Request to the Next SIP Redirect Server 3. Response with the Information of the Next SIP Proxy Server 4. Proxying Invite Request to the Next SIP Proxy Server 5. Send a Query about Callee's location to Location Server 6. Receive Location Information. ( 5,6 are not SIP, using proprietary protocol) 7. 8. Proxying Invite Request 9. 10. 11. 12. Accepting Invite Request (Response with 200 OK)
4. Developments SIP는 IETF의 MMUSIC (Multiparty Multimedia Session Control) 작업그룹에서 개발되었다. SIP는 RFC 2543에 개괄적인 정의(Prototype)가 설명되어 있다. 이는 1999년 3월에 처음으로 release되었고(bis01), 2002년 2월에 마지막 수정본(bis09)이 발표되어 3GPP를 거치면서 표준화되었다. 이는 RFC 3261로 채택되었고, RFC2543 bis09에서 RFC 3261로 넘어오면서의 차이를 문서로 기술하였다. 이후 call signaling의 연구가 오래 계속되어 온 VoIP 분야 및 이와 관련된 회사들에서 제품 개발 및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mobile 환경, IPv6에서의 extension, 전화망과 인터넷망의 연동 등의 이슈가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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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 이란? :: 2007/08/07 09:57SIP (Session Initiation Protocol) 은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 에서 발표한 표준 VoIP 프로토콜 입니다.
SIP 프로토콜은 H.323 과 마찬가지로 IP 네트워크상에서 다수의 이용자들간에 멀티미디어 세션을 생성하고 종료시키는 역할을 수행하는 프로토콜 입니다.
ITU-T 에서 발표한 H.323 이 이미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IETF 에서 SIP 를 발표한 이유는 H.323 프로토콜이 가지고 있는 약간의 취약점 때문 입니다.
H.323 에 어떤 취약점이 있을까요.
일단 H.323은 상당히 복잡한 프로토콜 입니다.
일례로 H.323 프로토콜은 관련된 다수의 프로토콜이 존재하고 그러한 프로토콜에 관련된 RFC 문서 역시 방대합니다.
하지만 1999년도에 발표된 SIP 의 RFC 2543 문서는 153 쪽에 불과 합니다.
즉, H.323 과 비교하면 상당히 단순한 프로토콜 이라는 것이죠.
또한 H.323은 ISDN 의 Q.931 프로토콜을 모토로 만들어 졌습니다. (Q.931 프로토콜은 역시 ITU-T 의 전신인 CCITT 에서 만든 프로토콜 입니다.)
때문에 ISDN 네트워크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 H.320 기반의 화상회의 장비들과 자연스럽게 호환이 되고 그로 인해 많은 기업들의 기존 투자를 보호해준다는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 이지만 이로 인해서 H.323 프로토콜은 IP 프로토콜 보다는 ISDN 프로토콜에 접근하는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SIP 는 디자인 목적 자체가 IP 네트워크를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SIP는 HTTP 프로토콜을 모토로 만들어 졌습니다.
차후에 SIP 를 보다 자세히 다룰 텐데 보시면 SIP 의 syntax 가 HTTP와 아주 흡사하다는 것을 아시게 될겁니다.
SIP 가 ASCII 텍스트 기반 이기 때문에 SIP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거나 디버깅작업이 훨씬 용이한 것도 장점이 됩니다
또한 SIP 는 콜을 이용할 때 E.164 어드레스 외에도 E mail 어드레스 및 DNS URL 도 어드레스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SIP 구성요소
SIP 는 H.323 처럼 Peer to Peer 콜이 가능하지만 첫번째 시도되는 콜은 SIP Server 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런 콜의 동작 때문에 SIP 프로토콜은 때로는 서버 클라이언트 프로토콜로 분류 될 수 있습니다.
SIP 의 구성요소는 UA(User Agent) 와 SIP Server 로 나뉘어 집니다.
UA 는 클라이언트 파트이고 SIP Server 는 네트워크 서버 입니다.
UA(User Agent) 는 UAC (User Agent Client) 와 UAS(User Agent Server) 로 다시 나눌수 있습니다.
UAC 와 UAS 는 둘 다 SIP 콜에 참여하는 클라이언트로 동작하는 요소들입니다.
이때 UAC 와 UAS 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USA 는 콜을 요청하는 클라이언트이고 UAS 는 콜을 받아들이는 클라이언트 입니다.
따라서 UA 는 경우에 따라서는 UAC 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UAS 가 될수도 있습니다.
즉, 자기가 콜을 시도하면 UAC 가 되고 누군가로부터 콜을 받게 되면 UAS 가 되는 것 입니다.
SIP Server 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SIP Proxy 서버와 SIP Redirect 서버가 있습니다.
Proxy 서버는 UAC 로 부터의 SIP 콜을 받아서 자기가 대신 콜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Redirect 서버는 UAC 로 부터의 SIP 콜을 받게 되면 실제 Destination (UAS) 의 어드레스를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UAC 는 UAS 로 직접 콜이 가능해 집니다.
대부분의 벤더에서 판매하고 있는 SIP 서버 제품들은 두 가지 구성이 모두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관리자가 설정 하는 바에 따라 Proxy 또는 Redirect 서버로 동작 될수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SIP 서비스 서버들이 있습니다.
Location 서버 와 Registrar 서버가 있습니다.
UA 들은 Registrar 서버에 Registration (등록) 을 함으로써 자신의 어드레스와 위치 정보등을 제공합니다.
즉, 자신의 SIP 어드레스와 자신의 IP 어드레스를 같이 등록 합니다.
Registrar 서버는 이들 정보를 Location 서버로 제공 합니다.
Location 서버는 Proxy 서버 나 Redirect 서버 로 부터 SIP 콜의 목적지 노드 의 주소가 요청 되면 이를 Resolution 하는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아래 <그림1>은 이러한 서버와 UA 들의 관계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SIP 어드레스
SIP 프로토콜의 어드레스 형식은 인터넷의 전자메일( E-mail) 어드레스 형식과 아주 유사 합니다.
아래 예는 전형적인 SIP 어드레스 입니다.
sip:errorfree@gkn.com
sip: 은 프로토콜을 표시하며 errorfree 는 User ID 입니다. gkn.com 은 User 가 소속된 도메인을 의미 합니다.
Email 주소와 똑같지요?
도메인이 없어서 DNS 서비스를 받지 못할 경우에는 도메인 파트에 IP 주소를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sip:errorfree@192.168.1.1 이렇게 표기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요?
또 User ID 를 전화번호(E.164 어드레스)로 표시 할수 있습니다.
sip:027831188@gkn.com;user=phone
이때 User ID 027831188은 E.164 어드레스 임을 표시합니다.
만약 뒤의 User=phone 이라는 부분이 없다면 027831188 은 단순히 숫자로된 User ID 를 의미 합니다.
또 SIP 프로토콜에서는 User ID 에 대해 비밀번호를 설정 하여 인증 시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의 sip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sip:whoni;password=cisco@4networkers.co.kr
이번에는 앞서 칼럼에서 다룬 SIP 메시지들이 어떻게 이용되며 이를 통해 SIP 콜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SIP 콜은 SIP 서버가 어떻게 동작하느냐에 따라 콜의 완성이 달라지는데 먼저 SIP Proxy 서버가 사용될 경우를 알아 보지요.
1 Proxy 서버의 동작
Proxy 서버는 용어의 의미 그대로 클라이언트의 콜 요청을 대행해 주는 서버 입니다.
아래 <그림1>을 보십시오.
참고로 <그림1>에서 Location 서버와 Proxy 서버는 물리적으로 동일한 서버에 동작 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LAB 환경에서는 Proxy 서버,Location 서버,Registrar 서버가 하나의 서버로 운영됩니다.
<그림1>의 왼쪽에 있는 크리스탈이 스페서에게 콜을 하고자 합니다.
그에 앞서 두대의 SIP 클라이언트들은 자신의 위치정보를 Location 서버에 제공 합니다.
이들 정보에는 자신의 SIP 어드레스와 IP 어드레스 정보 등이 포함됩니다.
이제 <그림2> 를 보시면서 SIP 콜의 처리과정을 알아 보도록 합니다.
1. 크리스탈은 스페서에게 콜을 하고자 합니다. 크리스탈은 스페서의 SIP 어드레스(sfeeser@voicegate.com)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페서가 voicegate.com 도메인에 위치하고 있음을 압니다. 하지만 스페서가 정확하게 voicegate.com 어디에 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SIP 서버가 알아야 할 정보 입니다. 따라서 크리스탈은 자신의 SIP Proxy 서버인 sip.voicegate.com 에 대해 DNS 에게 SIP 레코드를 Query 합니다.
2. DNS 서버는 sip.voicegate.com (sip proxy 서버) 의 IP 어드레스를 제공 해 줍니다.
3. 크리스탈의 SIP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은 SIP Proxy 서버로 Invite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이 Invite 메시지의 수신자 필드는 sfeeser@voicegate.com 입니다.
4. SIP Proxy 서버는 Location 서버에게 스페서의 SIP 어드레스를 제공하고 스페서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요구 합니다.
5. Location 서버는 스페서의 SIP 어드레스와 IP 어드레스의 맵핑 테이블을 검색하고 Proxy 서버에게 스페서의 IP 어드레스를 제공 합니다.
6. Proxy 서버는 스페서에게 Invite 메시지를 전송 합니다.
7. 스페서의 SIP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은 200 OK 메시지를 회신 합니다. (SIP 200 메시지는 H.323 메시지로 치면 Connect 메시지와 대응 됩니다.)
8. SIP Proxy 서버는 200 메시지를 크리스탈에게 넘겨 줍니다.
9. 자신의 Invite 메시지에 대한 최종의 Response 를 받았으므로 ACK 메시지를 회신합니다.
10. Proxy 서버는 이 메시지를 스페서로 넘겨 줍니다.
앞서 칼럼에서 보신 SIP 메시지와 대비해서 보시면 SIP 메시지가 SIP 콜에 어떻게 이용되는지 또 Proxy 서버 이용시 SIP 콜이 어떻게 완성되는지도 이해 하실 수 있을 겁니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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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S (Trunked Radio System; 주파수공용통신) :: 2007/08/06 16:23TRS (Trunked Radio System; 주파수공용통신) 우리말로 주파수 공용통신이라 번역되는 TRS는 이동통신과 무전기를 결합한 통신시스템이다. 거대한 셀을 여러군데 배치하고, 그 셀을 이용하여 통신을 하되, 동시사용으로 입력된 여러 사용자들에게 동시에 통신을 할 수 있다. 같은 주파수대역을 공유하며 한사람이 말하면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듣는 무전기랑 비슷한데, 그것을 전국규모로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다른점이라면 그 주파수 채널을 여러 단체가 공유하면서, 어느 채널을 쓴다고 정하는게 아니라 남는채널을 찾아가면서 함께 쓰게 되어 주파수 효율이 높다. 일반 이동전화와 달리 전화를 걸 필요도 없이 거의 즉시 여러명에게 동시다발적으로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용이 아니라 물류, 경찰과 같은 기업/단체용으로 그 효율이 매우 높다. <한국통신 파워텔의 설명> < 엘지 텔레콤의 설명 > TRS는 또 상업용 서비스 업체외에 일부 대기업들이 자가통신망으로 구축 활용하고 있기도 하며 경찰청이나 교통방송 검찰청 등에서도 자가업무용으로 TRS망을 구축, 통신에 활용하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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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R S (Trunked Radio System) :: 2007/08/06 16:21T R S (Trunked Radio System) 목 차 TRS 개요 (1) TRS 개요 (2) TRS 개요 (3) TRS 개요 (4) Digital TRS 의 특징
TRS 특징 (cont.)
빠른 접속
보안성 우수(Frequency Hopping)
높은 주파수 효율성 TRS 특징 (cont.) Channel 주파수 대역폭 TRS 응용분야 최근 이슈 Motorola : ASTRO, MIRS, iDEN Geotek : FHMA
-------------------------------------------------------- 디지탈 TRS 테트라(TETRA)방식
테트라(TETRA) ---------------------------------------------------------------------------
# TRS 서비스
KT파워텔은 KT의 자회사로 무전기와 휴대폰을 하나의 단말기로 제공하는 주파수공용통신(TRS) 전국사업자다.
KT파워텔의 TRS는 '0130'이라는 식별번호를 통해 개인간의 통화는 휴대폰으로 사용하고 그룹 통화처럼 여러명이 동시에 대화하는 통화에서는 무전기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TRS에 관한 설명을 먼저 부탁했다. "일반 무전기는 통화 범위가 수㎞에 불과하지만 TRS 서비스는 기지국을 통해 무전통화를 하기 때문에 전국적인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동전화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기지국의 범위가 기존 이통사에 비해 좁아서 통화가능 지역에 제약이 있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TRS 서비스의 이같은 성격 때문에 KT파워텔은 지난해 가입자수를 30만명까지 늘렸지만 매출 1030억원에 16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KT 부사장에서 KT파워텔 CEO로 자리를 옮긴 김 사장은 그동안 회사 경영의 밑그림을 다시 그리느라 분주하게 지냈다.
그 결과 단기적 실적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회사 경영의 초석을 다지는데 주력하기로 마음 먹었다. "현재 30만명 가입자를 내년까지 50만명으로 늘려 흑자전환을 달성하겠습니다. 그리고 2008년까지는 매출 2300억원에 약 8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경쟁력 있는 회사로 성장시키겠습니다."
# 선택과 집중
김 사장은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전략을 수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기존에 개인고객 확보에 쓰던 자원을 과감히 기업고객에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 TRS 서비스는 현재 상황에서 일반 고객보다는 물류와 유통에 기반한 기업 고객에 더 잘 맞다는 판단에서다.
"TRS 서비스는 병원, 건설현장, 도로 및 물류와 유통 현장에서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1대 1 무전은 물론 1대 10, 1대 100 등 그룹통화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예약과 현재 위치 추적이 중요한 택시기사, 그리고 여행업계, 골프장 캐디를 비롯한 레저업계 종사자들도 주된 고객이다.
그외에도 재난시에는 유선전화는 물론 이동전화 마저 불통되는 통신공백 상태가 발생하기 때문에 TRS 서비스의 강점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김 사장은 회사의 비전을 새롭게 정립한 이후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자유분방한 경영스타일을 선보였다. 결재판을 없애고 결재서류도 그냥 들고 다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 자유복으로 근무토록 했다. 또한 부하직원들이 보고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사장실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효율성을 위해 형식을 걷어낸 것이다.
그는 또한 문제상황에서 정공법을 선호한다. "저는 직원들에게 솔직할 것을 주문합니다. 약점을 숨기고 거짓말을 하다가는 장점까지도 남이 믿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전
기술고시 출신인 김사장은 1982년 체신부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KT와 KTF에서 기획, 기술 및 마케팅 등 통신업무전반을 섭렵했다. 그에게 통신업계 경험을 듣고 싶었다.
"충남대 전자공학과 1회 졸업생입니다. 그러니 사회 생활을 하면서 선배들과의 학연에 기댈 수 없었죠. 그래서 노력과 실력을 통해 전문성으로 승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유연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소유자인 김 사장이지만 도전적인 성격도 지니고 있다.
"KT에서 근무하던 시절, 정부로부터 PCS 사업을 허가받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당시만 해도 KT에서 근무하다가 KTF에 가기를 꺼려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재벌이 이미 이동통신 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KT에 있으면 편한데 굳이 KTF에 가서 고생을 필요가 있느냐며 주위에서도 많이 말렸죠."
그러나 그는 주저하지 않고 KTF 설립 전담반장의 자격으로 KTF산파 역할을 했다. 통신분야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은 물론이다. KT파워텔 CEO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김 사장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응식, 사진=구혜정기자 ------------------------------------------------------------------------------ 테트라(TETRA)는 유럽 무선통신표준기구(ETSI)가 정한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기술로, 일명 유럽형 디지털TRS로 지칭됩니다. -------------------------------------------------------------------------------------- 우리 군과 주한미군이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을 군사작전망 및 재난통신망으로 도입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기술표준을 사용키로 해 작전통신망 운용과 공공안전통신 산업에 미칠 영향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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